큐니아(QNIA)는 원래 한 기술 기반 개인 수리업체에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식당 현장을 다니며 업계 구조의 문제와 기회 지점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해왔고, “수리를 잘하는 사람”이 아닌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은 무엇을 먼저 고민하는가?”에 대해 강한 호기심과 니즈를 갖고 계셨습니다.
레인템포랩과의 첫 협업인 블로그 운영을 시작으로 즉각적인 성과가 나타났고, 이를 계기로 브랜드 구축과 사업 확장을 본격적으로 함께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레템랩은 큐니아를 단순한 서비스업이 아닌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외식업 솔루션 브랜드로 재정의했습니다.
식기세척기 OEM 제조, 기기 로고 디자인, 제품 상세페이지, 마케팅 콘텐츠, 세제·린스 OEM 패키징, 브랜드 카드 등—브랜드가 외부 업체에 의존하던 요소를 내부 역량으로 전환시키는 ‘인트리그레이션 전략’을 적용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큐니아는 개인사업자에서 벗어나, 제조·콘텐츠·브랜딩·유통을 모두 아우르는 멀티 비즈니스 구조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1차 브랜드 사이트 구축 이후, 외식업 사업자를 위한 폐쇄몰 기반 커머스 플랫폼으로 2차 고도화를 진행 중입니다.
레인템포랩은 큐니아의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브랜드 시스템 → 제품 시스템 → 커머스 시스템’으로 이어지는 장기 구조를 설계하고 있으며,
큐니아 프로젝트는 개인 수리업에서 시작한 작은 브랜드가 하나의 산업형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여정을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Transformed QNIA from a solo repair service into a full-stack restaurant operations brand.
OEM dishwashers, branding, code-based PDPs, packaging, and SEO—shifting from outsourcing to in-house capability.
Now scaling into a closed B2B commerce platform (Brand → Product → Comme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