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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제품 촬영 · 숏폼 · 멀티채널 배포

Service

90일 프로젝트 / 월 구독 전환 가능

For

첫 런칭 브랜드 · 소규모 이커머스

기간

90일 (월 단위 연장)

시작가 월 150만원부터 · 3개월 기본 일시불로 하시면 420만원 (매월 내시는 것보다 30만원 아껴요)
일시불
420만원
3개월 전체. 매월 결제(450만원)보다 30만원 저렴해요
월 결제
월 150만원부터
3개월 기본 계약, 매달 나눠서 내는 방식
상위 플랜
상담 후 산정
발행량은 그대로 두고 채널 수를 늘리는 구성

채널에 따라 발행량을 조절하거나, 상위 플랜으로 가시면 발행량은 유지한 채 채널을 늘릴 수 있어요. 90일이 끝나면 촬영 원본과 편집 소스를 전부 드리고, 이어서 맡기실지 직접 하실지 그때 정하시면 됩니다.

정확한 견적 받아보기

이런 상황이신가요

런칭하고 두 달쯤 지나면 거의 다 이 상태가 되세요.

  • 인스타는 3주 전에 멈췄고, 스레드는 계정만 만들어뒀어요.
  • 숏폼을 찍긴 찍는데 편집할 시간이 없어서 갤러리에만 쌓여 있어요.
  • 블로그에 뭘 써야 할지 모르겠어서 제품 사진만 올리고 있어요.
  • 외주를 줘봤는데 채널마다 다른 업체라 톤이 다 따로 놀아요.
  • 대표가 직접 해야 진정성이 산다는데, 그럴 시간이 없어요.

이게 의지 문제가 아니라 구조 문제라는 걸 먼저 말씀드리고 싶어요. 채널마다 따로 소재를 만들면 4배로 일이 늘어나요. 사람이 버틸 수가 없어요. 그래서 한 번 촬영한 소재를 채널 수만큼 쪼개서 쓰는 구조를 처음부터 만들어놔야 해요.

이렇게 풀어드려요

하루 촬영해서 90일 치 소재를 만들어요. 그리고 그걸 채널별로 자동으로 흘려보내는 길을 깔아드려요.

1. 하루 촬영, 여러 갈래로 쪼개기

제품컷과 숏폼 원본을 한 번에 찍어요. 같은 촬영본에서 세로 숏폼, 인스타 피드컷, 상세페이지용 컷, 블로그 본문 이미지가 전부 나오게 앵글과 구도를 미리 계산해두고 들어갑니다. 이 설계를 안 하고 찍으면 나중에 다시 찍어야 해요.

2. 원본 하나 → 채널 넷

숏폼 한 편이 인스타 릴스, 스레드 짧은 글, 블로그 포스트, 상세페이지 섹션으로 갈라져요. 같은 이야기를 채널 말투에 맞게 바꿔서 내보내는 거라 중복 콘텐츠로 걸리지도 않고, 검색에는 네 군데에서 동시에 잡혀요.

3. 발행 캘린더와 자리 배치

90일 치 발행 일정을 미리 짜서 드려요. 언제 뭘 올릴지가 정해져 있으면 대표님이 매일 아침 "오늘 뭐 올리지" 고민을 안 하셔도 됩니다. 이거 하나만으로도 체감이 꽤 달라요.

4. 90일 뒤에 넘겨드릴 수 있게

끝나고 나면 촬영 원본, 편집 프로젝트 파일, 캡션 템플릿, 발행 캘린더를 전부 드려요. 계속 맡기셔도 되고, 직접 이어가셔도 되게요. 붙잡아두려고 소스를 안 주는 곳이 많은데 저희는 그러지 않습니다.

포함되는 것

  • 브랜드·제품 촬영 (현장 또는 스튜디오, 사진 + 영상 동시)
  • 숏폼 영상 제작 (90일 분량, 채널별 비율 리사이즈 포함)
  • 인스타그램 · 스레드 · 블로그 배포 파이프라인 세팅
  • 채널별 캡션·해시태그 템플릿
  • 90일 발행 캘린더
  • 월 1회 성과 정리 (도달·유입·문의 흐름)
  • 촬영 원본 및 편집 소스 일체 인계
촬영 장소는 현장 또는 스튜디오 중 선택하실 수 있어요. 제품 수와 컷 수에 따라 촬영 일수가 달라지니, 문의 때 대략 몇 개 품목인지만 알려주세요.

진행 순서

1

브랜드 진단 (60분)

무엇을 파는지, 누가 사는지, 지금 어디서 막혀 있는지 들어요. 제품을 직접 보여주시면 제일 좋아요.

2

촬영 기획안

어떤 컷을 몇 개 찍고 그게 어디에 쓰일지 표로 정리해서 보내드려요. 여기서 합의한 다음에 촬영합니다.

3

촬영 (보통 1~2일)

대표님이 현장에 계시면 더 좋아요. 제품 설명해주시는 걸 그대로 숏폼 소재로 씁니다.

4

파이프라인 세팅 · 1차 발행

채널 연결하고 첫 2주치를 실제로 올려봐요. 반응 보면서 톤을 조정합니다.

5

90일 운영 후 인계

원본과 템플릿 전부 드리고, 이어서 하실지 맡기실지 편하게 정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꼭 90일이어야 하나요?

짧으면 판단이 안 서기 때문이에요. 숏폼과 블로그는 보통 6~8주쯤부터 반응이 데이터로 보이기 시작해요. 한 달 하고 그만두면 "효과 없네"라는 결론만 남고 배운 게 없어요. 90일은 "이 브랜드는 어떤 소재가 먹히는가"를 알아내기 위한 최소 기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제품이 아직 없는데 시작할 수 있나요?

샘플이나 시제품이 있으면 시작할 수 있어요. 오히려 런칭 전에 티저부터 쌓는 게 검색에는 유리합니다. 다만 최종 패키지가 바뀔 예정이면 재촬영 비용이 생길 수 있으니 미리 말씀해주세요.

대표가 얼굴을 꼭 보여야 하나요?

아니요. 손만 나오는 구성, 제품만 나오는 구성으로도 충분히 만들 수 있어요. 다만 대표님 목소리나 손이 들어간 영상이 반응이 좋은 건 사실이라, 부담 없는 선에서 조금만 참여하시는 걸 권해드려요.

월 150만원 구독 플랜과 뭐가 다른가요?

구독 플랜은 이미 소재가 있는 브랜드의 꾸준한 배포에 맞춰져 있어요. 90일 부스터는 소재 자체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촬영이 포함되어 있다는 게 가장 큰 차이예요. 90일이 끝나면 구독으로 넘어가시는 분들이 많아요.

사진이 아직 하나도 없어요.

그게 정상이에요. 첫 촬영이 이 서비스의 시작점이니까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채널 네 개를 혼자 붙잡고 계신가요? 90일만 같이 굴려봐요.

문의 폼에서 필요한 것과 예산 범위만 골라주시면 돼요. 길게 쓰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확인하는 대로 범위와 예상 견적을 정리해서 보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