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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콘텐츠 기획 · 편집 · 멀티채널 배포

Service

90일 프로젝트 · 월 구독으로 이어갈 수 있어요

For

첫 런칭 브랜드 · 소규모 이커머스

Period

90일 (한 달씩 연장)

Description

90일 소셜 부스터는 런칭한 지 얼마 안 된 브랜드가 숏폼, 인스타그램, 스레드, 블로그를 한 번에 굴리게 만드는 작업이에요.
런칭하고 두 달쯤 지나면 인스타는 멈춰 있고, 스레드는 계정만 있고, 찍어둔 영상은 갤러리에 쌓여 있는 경우가 많았어요.

채널마다 소재를 따로 만들면 일이 네 배로 늘어나요.
혼자서는 버티기 어려워요.
그래서 한 번 찍은 소재를 채널 수만큼 나눠 쓰는 흐름을 처음부터 만들어 둬요.

1. 찍기 전에 있는 소재부터 봐요

제품 사진, 찍어두고 안 쓴 영상, 예전 상세페이지, 카톡으로 고객에게 설명하신 문장까지 먼저 모아요.
그중에서 세로 숏폼, 피드 사진, 블로그 이미지로 쓸 수 있는 걸 골라요.
생각보다 쓸 게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도 모자랄 때만 촬영 얘기를 해요.

2. 원본 하나를 채널 네 개로 나눠요

숏폼 한 편을 인스타 릴스, 스레드 짧은 글, 블로그 글, 상세페이지 한 부분으로 나눠요.
같은 이야기를 채널마다 말투만 바꿔서 올리기 때문에 중복 콘텐츠로 걸리지 않아요.
검색에서도 여러 곳에 동시에 잡혀요.

3. 90일 치 발행 일정을 미리 짜둬요

언제 무엇을 올릴지 90일 치를 미리 정해서 드려요.
매일 아침 "오늘 뭐 올리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것만으로 꽤 편해져요.

4. 끝나면 전부 넘겨드려요

90일이 끝나면 편집 파일, 캡션 템플릿, 발행 캘린더를 모두 드려요.
계속 맡기셔도 되고, 직접 이어가셔도 돼요.

Turning one shoot into 90 days of content across Reels, Threads, blog and product pages.
Every source file, caption template and calendar is handed over at the end.

Scope

  • 지금 있는 소재 점검과 콘텐츠 설계
  • 숏폼 영상 편집 (90일 분량, 채널별 비율 맞춤 포함)
  • 인스타그램 · 스레드 · 블로그 배포 세팅
  • 채널별 캡션 · 해시태그 템플릿
  • 90일 발행 캘린더
  • 한 달에 한 번 성과 정리 (도달 · 유입 · 문의)
  • 편집 파일 전부 인계
촬영은 들어있지 않아요.
필요하면 품목 수와 컷 수를 보고 현장이나 스튜디오 촬영을 옵션으로 붙여요.
문의하실 때 품목이 대략 몇 개인지만 알려주세요.

Pricing

시작가 월 150만원부터 · 3개월 기본 한 번에 내면 420만원이에요. 매달 내는 것(450만원)보다 30만원 적어요.
일시불
420만원
3개월을 한 번에 결제
월 결제
월 150만원부터
3개월 기본 계약, 매달 나눠서 결제
상위 플랜
상담 후 결정
올리는 양은 그대로, 채널 수를 늘리는 구성
촬영
따로 견적
품목 수와 컷 수에 따라 달라요

받은 소재로 기획, 편집, 배포를 하는 비용이에요.
채널에 따라 올리는 양을 조절할 수 있어요.

견적 문의하기

Process

01

브랜드 진단 (60분)

무엇을 파는지, 누가 사는지, 지금 어디서 막혀 있는지 들어요.
제품을 직접 보여주시면 가장 좋아요.

02

소재 점검과 콘텐츠 설계

지금 있는 소재로 무엇을 몇 개 만들 수 있는지 표로 정리해서 보내드려요.
부족하면 여기서 촬영을 같이 얘기해요.

03

촬영 (필요할 때만)

소재가 모자랄 때만 해요.
대표님이 현장에 계시면 설명하시는 모습을 그대로 숏폼 소재로 써요.

04

배포 세팅과 첫 발행

채널을 연결하고 첫 2주 치를 실제로 올려봐요.
반응을 보면서 톤을 맞춰요.

05

90일 운영 후 인계

원본과 템플릿을 모두 드려요.
이어서 직접 하실지, 계속 맡기실지 정하시면 돼요.

FAQ

더 짧으면 판단하기 어려워요.
숏폼과 블로그는 보통 6~8주쯤 지나야 반응이 숫자로 보여요.
한 달만 하고 멈추면 "효과 없네"라는 결론만 남고 배운 게 없더라고요.
90일은 이 브랜드에 어떤 소재가 통하는지 알아내는 최소한의 기간이에요.

샘플이나 시제품이 있으면 시작할 수 있어요.
런칭 전에 미리 티저를 쌓아두면 검색에도 유리해요.
다만 패키지가 바뀔 예정이라면 촬영은 패키지가 정해진 뒤에 하는 게 좋아요.

아니요.
손만 나오거나 제품만 나오는 구성으로도 충분히 만들 수 있어요.
다만 대표님 목소리나 손이 들어간 영상이 반응이 좋은 편이라, 부담 없는 만큼만 조금 참여해 주시면 좋아요.

구독 플랜은 이미 돌아가는 채널에 꾸준히 올리는 거예요.
90일 부스터는 채널이 돌아가는 구조를 처음 만드는 거라서, 소재 점검과 배포 세팅이 앞에 붙어요.
90일이 끝나고 구독으로 넘어가는 분이 많아요.

그럼 촬영 옵션도 같이 보셔야 해요.
그래도 먼저 점검부터 해요.
폰으로 찍어둔 사진, 제조사에서 받은 이미지, 예전 상세페이지처럼 생각지 못한 소재가 나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걸로 부족할 때만 촬영을 추천해요.

찍어두고 못 쓴 영상이 있다면, 그것부터 보여주세요.

필요한 것과 예산 범위만 골라주세요.
확인하는 대로 범위와 예상 견적을 정리해서 보내드려요.
소개받고 오셨다면 누구 소개인지도 한 줄 남겨주세요.